평소 너무나 좋아하던 향수 쟈도르~
그리고 크리스마스를 위한 디올의 골드 컬렉션에 관한 뷰티 클래스에 다녀왔습니다!!


끝나고 나서 이것저것 발라 봤는데~ 다 요모조모 장점들만 쏙쏙 보이는 거에요.ㅎㅎ 지름신 강림하실라~
그럼 오늘의 메인인 디올 골드 컬렉션에 대해 알아볼께요.
두 명의 메이크업 아티스트 분들께서 두 명의 모델에게 각자 다른 메이크업을 해 주셨어요.
한 명은 좀 더 화려한 메이크업, 한 명은 좀 더 일상적인 메이크업. 하시면서 둘을 비교해 보면 더 좋을 것이라고 말씀하셨답니다.

모델들도 분위기가 더 잘 어울리는 걸로 메이크업 한 거 같았어요. 왼쪽은 좀더 선이 강하고 성숙한 느낌, 오른쪽은 좀 더 오목조목하니 소녀같은 느낌으로요~ 공통점은 둘다 얼굴작고 이목구비 뚜렷뚜렷~ 콧대 완전 높고요 ㅎㅎ
메이크업을 들으면서 테이블에 놓인 제품들을 살펴보았습니다




다음은 립스틱입니다. 가장 눈에 띄었던 아이는 바로~


갖고 싶어랑~ㅎㅎ

블러셔는 중앙을 찍고 옆으로 쭉~위로 쭉~ 아래로 쭉~
이걸 반복해준후 전체적으로 얼굴에 가볍게 터치해 주라고 하시더라구요.
메이크업에 끝나고 모델들이 걸어나와 가까이서 메이크업을 볼 수 있었습니다.
조명이 조금 어둑해서 사진이 잘 안 나왔는데, 퍼퓸 클래스 후 쟈도르 룸에 모델들이 앉아 있어서 잘 볼 수 있었습니다.
메이크업 클래스 후 이어진 퍼퓸 클래스 입니다.


사람의 코가 인식할 수 있는 향, 부향률, 탑노트, 베이스노트 등에 관한 설명을 들었습니다.






예전 여배우들과 2010 디올의 뮤즈인 샤를리즈 테론이 함꼐 등장하는 멋진 광고도 볼 수 있었구요.


미묘한 차이가 있더라구요.

이번 기회에 새롭게 알았습니다 ^^



이 안에는 어떤 제품이 들어있을까요?
제품 리뷰로 소개하도록 할께요~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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